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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2026년 9월 5일 · 2분 읽기

맥 스크린샷 모자이크로 민감정보 가리는 법

스크린샷에 민감한 정보가 찍혔을 때 공유 전에 가리는 방법이에요. Floatie 에디터의 모자이크 도구로 몇 단계면 끝나요.

스크린샷에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 사내 코드 같은 게 찍히는 경우가 많아요. 버그 리포트용 캡처에 API 키가 같이 찍히거나, 회의 자료 캡처에 다른 사람 연락처가 남는 식이에요.

그대로 슬랙이나 메신저에 올렸다가 나중에 곤란해지기도 해요. 공유하기 전에 해당 부분만 가리면 되는데, 맥 기본 기능만으로는 손이 많이 가요.

Floatie로 캡처하면 화면 위에 조각으로 떠 있는 상태에서 바로 에디터를 열어 모자이크를 넣을 수 있어요. 저장하고 다시 여는 과정 없이 캡처한 자리에서 끝나요.

모자이크 넣는 순서

  1. 가리고 싶은 화면을 영역 캡처해요 ⌘⇧2(command+shift+2). ESC로 언제든 취소할 수 있고, 캡처한 부분은 파일로 저장되지 않고 화면 위에 조각으로 떠요.
  2. 뜬 조각에서 에디터(Pro)를 열어요 ⌘E(command+E). 14일 무료 체험 동안은 그대로 쓸 수 있어요.
  3. 도구 목록에서 모자이크를 골라요. 흐림과 픽셀 두 스타일이 있고, 강도도 따로 조절돼요.
  4. 가리고 싶은 부분을 드래그해요. 가릴 곳이 여러 군데면 부분마다 다시 드래그하면 돼요.
  5. 완료를 눌러 에디터를 닫아요. 파일로 남기려면 ⌘⇧S(command+shift+S)로 PNG·JPEG·HEIC·PDF·TIFF 중 골라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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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를 고르고 조각 위에 그려 보세요
모자이크 도구를 고르고 가릴 부분을 드래그해 보세요.

흐림 vs 픽셀, 뭘 쓸지 헷갈릴 때

텍스트나 얼굴처럼 형태를 아예 못 알아보게 하고 싶으면 픽셀이 확실해요. 흐림은 배경 느낌을 살리면서 살짝만 가리고 싶을 때 맞아요. 강도를 낮게 두면 글자가 비칠 수 있으니 저장 전에 확대해서 한 번 확인하는 게 좋아요.

실수로 잘못 가렸으면 실행취소로 되돌릴 수 있어요. 가릴 화면이 여러 장이면 조각을 여러 개 띄워두고 하나씩 순서대로 처리해도 돼요.

가리고 나서 바로 공유하기

코너 버튼에 공유를 지정해두면 에디터를 닫자마자 AirDrop·메시지·메일 같은 시스템 공유 시트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근처 맥이나 아이폰으로는 AirDrop으로, 그 외에는 메시지나 메일 앱을 골라 바로 전달하면 돼요. 기본 배치에는 공유가 들어 있지 않아서, 설정 → 모양 → 코너 버튼에서 원하는 자리에 먼저 지정해야 해요.

가려야 할 부분이 화면 구석에 몰려 있으면 모자이크 대신 자르기로 그 부분 자체를 잘라내는 방법도 있어요.

스크린샷 하나 가리는 데 파일 탐색기를 오가지 않아도 돼요. 뜬 자리에서 모자이크를 넣고 바로 공유하면 끝이에요. 에디터를 포함한 모든 기능은 14일 무료 체험으로 먼저 써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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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동안 모든 기능이 무료예요. 그다음엔 Floatie Pro를 한 번만 구매하면 계속 쓸 수 있고요. 구독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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