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 있는 기록
사용법과 비교, 그리고 Floatie를 만들며 든 생각을 담아요.
Fuwari 대신 Floatie를 만든 이유
Fuwari의 화면 캡처를 띄워두는 방식은 마음에 들었지만, 테두리와 투명도, 저장 방식은 제가 원하는 대로 새로 만들어야 했어요. Floatie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정리했어요.
맥 스크린샷 화면에 띄워놓고 고정하는 법
스크린샷을 파일 대신 화면 위에 띄워두고 싶을 때 쓰는 방법이에요. Floatie로 캡처한 조각을 옮기고 크기·투명도를 맞춘 뒤, 다른 앱 위에서도 가려지지 않게 고정하는 단계를 정리했어요.
⌘⇧4 다음엔? 맥 기본 스크린샷과 Floatie 비교
맥 기본 스크린샷(⌘⇧3/4/5)은 캡처와 저장까지는 빠르지만 찍은 뒤가 아쉬워요. macOS 기본 기능이 잘하는 것과 Floatie가 그 다음에 채우는 것을 표로 정리했어요.
맥 스크린샷에서 글자만 복사하는 법
스크린샷 속 문장을 다시 타이핑하지 않고 그대로 복사하는 방법이에요. Floatie의 문자 인식(OCR) 기능으로 캡처 후 몇 초 안에 텍스트를 붙여넣을 수 있어요.
맥 스크린샷 모자이크로 민감정보 가리는 법
화면 캡처에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 같은 민감정보가 찍혔을 때, Floatie 에디터의 모자이크 도구로 가리고 바로 공유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맥 스크롤 캡처로 긴 페이지 한 번에 담기
긴 웹페이지나 대화 내용을 여러 장으로 나눠 찍지 않고 한 장으로 이어 붙이는 방법이에요. Floatie 스크롤 캡처 단축키와 단계, macOS 기본 기능과 차이를 정리했어요.
맥에서 화면 일부만 녹화하는 방법
화면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영역이나 창만 골라 녹화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Floatie로 영역을 정하고, 녹화 후 미리보기에서 자르고 블러 처리해 내보내는 과정까지 담았어요.
CleanShot X·Shottr 대안, Floatie 비교
CleanShot X, Shottr, Floatie를 가격·배포 방식·스크롤 캡처·OCR·화면 고정 기능으로 비교해요. 2026년 9월 확인 기준 가격과 각 앱이 잘하는 것부터 정리했어요.
코너 버튼을 네 모서리에 둔 이유
Floatie의 뜬 조각에는 고정 툴바 대신 네 모서리에 버튼이 있어요. 자주 쓰는 4개는 코너 버튼에, 나머지는 우클릭 메뉴에 나눠 담은 이유를 직접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