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스크린샷 저장 위치 변경하기: 바탕화면에서 원하는 폴더로
Shift·Command·5를 누르고 옵션에서 저장 폴더를 고르면 돼요. 새 캡처부터 적용되고, 기존 파일은 원래 위치에 남아요.
맥이나 맥북의 스크린샷 저장 위치를 바꾸려면 ⇧⌘5를 누르고 옵션 → 저장 위치 → 기타 위치에서 원하는 폴더를 선택하세요. 작은 영역을 한 번 캡처해 새 폴더에 들어오는지 확인하면 돼요.
2026년 9월 23일 내용 보강.
맥북 스크린샷은 기본적으로 어디에 저장되나요?
기본 저장 위치는 바탕화면이에요. 캡처가 보이지 않는다면 현재 저장 대상을 먼저 확인하세요. 다른 폴더나 클립보드 등으로 바뀌었을 수 있어요.
설정 항목은 Apple 스크린샷 안내에 나와 있어요. 이 글의 위치 변경은 맥 기본 스크린샷 도구에 적용돼요. Floatie 같은 별도 캡처 앱은 자체 설정을 사용해요.
원하는 폴더로 저장 위치 바꾸기
- Finder에서
그림/Screenshots처럼 캡처를 모을 폴더를 만들어요. - ⇧⌘5를 눌러 스크린샷 도구를 열어요.
- 옵션을 누르고 저장 위치의 기타 위치를 선택해요.
- 준비한 폴더를 골라 확정해요.
- 작은 영역을 캡처해 해당 폴더에서 확인해요.
설정 후 맥 기본 도구로 찍는 새 캡처부터 적용돼요. 바탕화면에 있던 스크린샷이 자동으로 옮겨지지는 않아요. 기존 파일도 모으고 싶다면 별도로 이동하세요.
파일 이름과 정리 습관까지 정하고 싶다면 맥북 스크린샷 관리 방법을 참고하세요.
다시 바탕화면에 저장하기
같은 스크린샷 옵션을 열고 저장 위치 → 바탕화면을 선택하세요. 되돌리기 위해 터미널 명령을 실행할 필요는 없어요.
외장 드라이브나 공유 폴더를 골랐다면 캡처할 때 그 위치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해요. 저장이 안 될 때는 맥 안의 폴더를 선택한 뒤 새로 캡처해서 확인해 보세요.
폴더 대신 클립보드에 저장하기
메시지에 바로 붙여넣는 일이 대부분이라면 같은 메뉴에서 클립보드를 선택하세요. 클립보드로 보낸 캡처는 폴더에 스크린샷 파일로 남지 않아요.
이번 한 장만 복사하고 싶다면 캡처할 때 Control을 더하는 방법도 있어요. 맥북 스크린샷 클립보드 저장 안내에 단축키, 기본 설정, 파일 첨부만 받는 곳에서의 해결 방법을 정리했어요.
바꾼 폴더에 스크린샷이 안 보이는 이유
다른 설정을 바꾸기 전에 다음을 확인하세요.
- 저장 대상이 클립보드예요. 이미지를 받는 앱에 붙여넣거나, 저장 대상을 폴더로 바꾸세요.
- 클립보드 단축키로 찍었어요. 캡처할 때 Control을 누르면 해당 캡처는 클립보드로 가요.
- 다른 앱으로 캡처했어요. 해당 앱의 저장 설정을 확인해야 해요.
- 기존 캡처를 찾고 있어요. 위치를 바꿔도 예전 파일은 이동하지 않아요.
- 선택한 폴더에 접근할 수 없어요. 맥 안의 폴더를 골라 다시 테스트하세요.
잠깐 참고할 캡처는 화면에 띄워두기
작업 중 잠깐 볼 자료를 주로 캡처한다면 Floatie의 영역 캡처를 사용할 수 있어요. 캡처가 떠 있는 조각으로 남아서, 먼저 파일 이름과 보관 폴더를 정하지 않아도 옆에 두고 참고할 수 있어요.
다만 Floatie도 앱 관리 폴더에 로컬 히스토리를 저장하고, 보관 설정에 따라 유지 범위가 달라져요. 중요한 캡처는 파일로 저장하세요. 클립보드 복사와 드래그 내보내기는 Pro이며, 저장 폴더와 함께 ⌘C로 복사할 때 사본 저장 옵션을 켜면 복사할 때 파일도 만들어요. 이 설정은 맥 기본 저장 위치와 별개예요.
보관할 캡처는 전용 폴더에, 한 번 보낼 그림은 클립보드에, 다른 창 옆에 놓고 볼 자료는 떠 있는 조각으로 나누어 쓰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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