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스크린샷 배경 지우는 법
자료에 넣을 그림에서 배경만 걷어내고 싶을 때가 있어요. 맥에서는 앱을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돼요.
발표 자료나 문서에 넣을 그림에서 배경이 거슬릴 때가 있어요. 흰 배경 위에 흰 상자를 얹으면 경계가 보이고, 색이 있는 배경이면 더 튀어요.
미리보기로 지우기
macOS 미리보기에 배경 제거가 들어 있어요.
- 이미지를 미리보기로 열어요.
- 도구 → 인스턴트 알파 또는 마크업 도구 막대의 배경 제거 버튼을 눌러요.
- 결과를 PNG로 저장해요. 투명도가 필요하니 JPEG로 저장하면 안 돼요.
사진 앱에서도 피사체를 길게 눌러 복사할 수 있어요. 다만 둘 다 “파일을 열어서” 하는 작업이라, 화면에서 막 찍은 걸 처리하려면 저장 → 열기 과정을 거쳐야 해요.
Floatie 배경 제거
Floatie는 캡처한 조각에서 바로 처리해요. 코너 버튼을 한 번 누르면 피사체만 남고 나머지는 투명해져요. Apple Vision으로 기기 안에서 처리하고, 다시 누르면 배경이 돌아와요.
오려낸 조각은 그대로 Keynote, Slack, 문서로 끌어다 놓으면 돼요. 투명도가 유지된 PNG로 들어가요.
직접 해보세요
코너 버튼을 누르면 피사체가 떠올라요
깔끔하게 나오는 조건
자동 분리라 잘 되는 그림과 안 되는 그림이 있어요.
- 피사체와 배경의 대비가 뚜렷할수록 경계가 깨끗해요. 회색 위의 회색은 어려워요.
- 머리카락, 유리, 반투명한 가장자리는 뭉개지기 쉬워요.
- 여러 개가 겹쳐 있으면 하나만 골라내지 못하고 덩어리로 잡아요.
- 잘 안 나오면 먼저 그 부분만 다시 캡처해서 시도하는 편이 빨라요.
배경을 지운 다음에 편집기로 표시를 얹거나 크기를 줄여도 투명도는 그대로예요. 자료에 넣기 전에 조각 상태로 미리 맞춰보면 왔다 갔다 할 일이 줄어요.
배경 제거는 14일 무료 체험에서도 써볼 수 있어요.
이제 띄워볼까요?
14일 동안 모든 기능이 열린 채로 무료예요. 그 뒤에는 1회 구매로 Floatie Pro를 평생 쓰거나, 월·연 구독으로 같은 Pro에 Floatie Link Pro까지 더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