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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 에디터

자리를 뜨지 않고 표시해요

⌘E로 열리는 편집기는 레이어로 동작해요. 그려 넣은 것은 내보내기 전까지 이미지에 구워지지 않아요.

요금제
Floatie Pro
단축키
⌘E
청구서 #2041 PAID
청구 대상Jane Doe
Emailjane.doe@example.com
Card•••• 4242
합계$1,240.00
메모

금요일까지 배송.

카드 정보 등록됨 — 다시 보내지 말 것.

도구를 고르고 조각 위에 그려 보세요

어떻게 동작하나

1
주석을 눌러 고르고, 끌어 옮겨 보세요
01

그린 것은 객체로 남아요

화살표·사각형·선·펜·텍스트·번호 스텝·스포트라이트·모자이크가 전부 벡터 객체예요. 선택해서 옮기고, 색을 바꾸고, 지울 수 있으며, 텍스트는 내보내기 전까지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남아요. 히스토리에서 다시 연 샷도 주석을 그대로 불러오므로, 어제 표시한 화살표를 오늘 옮길 수 있어요.

photo.png

파일 아래 손잡이를 잡고 캔버스에 놓아 보세요
02

캔버스도 편집 대상이에요

비율을 고정하거나 자유롭게 자르고, 모서리를 둥글리고, 배경을 깔고, 캔버스를 넓혀 두 번째 사진을 옆에 놓을 수 있어요. 다른 그림은 툴바의 '이미지 추가'로 불러오거나 파일을 편집기 위로 그냥 끌어다 놓으면 얹혀요. 프레임이 구도를 잡아주고 그 안의 사진들은 각각 옮기고 키우고 회전해요. 배경을 제거한 피사체를 새 배경 위에 얹는 것도 같은 캔버스 안에서 끝나고요.

편집 0단계
03

되돌리기는 두 갈래예요

⌘Z는 한 단계씩 거슬러 올라가고, 툴바의 되돌리기 버튼은 에디터를 연 시점의 원본으로 한 번에 돌아가요. 배경 제거와 크롭과 주석 네 개를 거친 뒤라면 ⌘Z를 열 번 누르는 대신 버튼 하나면 돼요. 그 되돌리기 자체도 undo 한 칸이라, 잘못 눌렀으면 ⌘Z로 되살릴 수 있어요.

이럴 때 써요

화면을 설명할 때

디자인 도구를 열지 않고 화살표·번호 스텝·스포트라이트로 짚어요.

공유 전에 가릴 때

계좌번호만 모자이크하고 나머지는 읽히게 둬요. 가린 픽셀은 캔버스를 벗어나지 않아요.

두 장을 한 장으로

캔버스를 넓혀 두 번째 샷을 옆에 붙이면, 두 장 대신 한 장을 건넬 수 있어요.

자주 묻는 것

그려 넣은 게 이미지에 박히나요?

내보내기 전까지는 아니에요. 옮기고 지울 수 있는 객체로 남고, 저장한 샷을 다시 열면 그대로 불러와요.

어제 찍은 샷도 편집할 수 있나요?

네. 히스토리에서 다시 열면 편집기가 그 상태에서 이어져요.

모자이크가 픽셀을 정말 지우나요?

내보낸 이미지에서는 그래요. 편집된 캔버스에서 렌더링하므로 가린 부분은 공유하는 파일에 남지 않아요.

있던 자리에서 바로 표시하세요

편집기는 Floatie Pro예요. 14일 동안 모든 기능이 열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