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전체를 이어붙여요
⌃⌥3은 스크롤하는 동안 영역을 촬영하고, 조각을 하나의 긴 이미지로 되돌려요. 위아래·좌우·대각선 모두요.
- 요금제
- Floatie Pro
- 단축키
- ⌃⌥3
어떻게 동작하나
Floatie는 첫 스크롤을 보고 방향을 스스로 잡아요.
영역을 정하고 평소처럼 내려요
스크롤되는 부분에 박스를 그리고 그냥 읽듯이 움직이면 돼요. 위아래는 물론 좌우로 밀어도 되고, 가로세로가 함께 움직이는 대각선도 그대로 담겨요. 방향은 첫 스크롤을 보고 Floatie가 알아서 잡고, 설정에서 미리 정해둘 수도 있어요. 자동 스크롤러와 속도를 다툴 필요가 없어서, 늦게 불러오는 이미지나 무한 스크롤도 나타날 때까지 기다렸다 내려가면 돼요.
겹치는 부분을 찾아 이어요
프레임을 끝과 끝으로 붙이지 않고 겹친 영역을 맞춰 이어요. 그래서 반복되는 행이 두 번 나오지 않고, 고정 헤더가 결과에 열 번 찍히지 않아요. 좌우에 고정된 사이드바나 스크롤바는 따로 감지해 이음매 계산에서 제외해요.
크롭 도구가 열린 채로 끝나요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대개 원한 것보다 조금 더 담고 있어서, 결과가 크롭 도구가 준비된 상태로 열려요. 세로로 길든 가로로 넓든 대각선으로 비스듬하든 결과는 한 장이에요. 다만 스크롤하는 동안 변하는 내용 — 애니메이션, 영상, 실시간 피드 — 은 맞출 기준이 없어 이어붙일 수 없어요.
이럴 때 써요
기사 하나를 한 장으로
읽으면서 찍으면 스크린샷 여섯 장 대신 긴 PNG 한 장을 건넬 수 있어요.
긴 대화 기록
스크롤하면서 대화 전체를 한 장의 그림으로 남겨요.
화면을 넘어가는 표
모든 행을 한 이미지에, 헤더는 열 번이 아니라 한 번만 찍힌 채로.
자주 묻는 것
정해진 속도로 스크롤해야 하나요?
아니에요. 스크롤은 사용자가 해요. 늦게 로드되는 구간에서는 천천히 내리면 돼요.
가로나 대각선으로도 되나요?
돼요. 위아래는 물론 좌우로 밀어도 되고, 가로세로가 같이 움직이는 대각선도 한 장으로 이어붙여요. 방향은 첫 스크롤을 보고 알아서 잡아요.
위아래가 조금 더 담기는 이유는?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이 대개 조금 더 담아요. 그래서 결과가 크롭 도구가 준비된 채로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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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 캡처는 Floatie Pro예요. 14일 무료.